고유어 수사의 ( )는 ‘둘-째, 셋-째’처럼 기본수사에 접미사 ‘째’가 결합되어 구성된다. 다만 ‘하나’의 경우에는 ‘하나째’가 되지 않고 ‘첫째’가 되며, 십 단위 이상에서는 ‘열한째, 열두째, 스물한째, 스물두째’와 같이 ‘첫’ 대신 ‘한’, ‘둘’ 대신 ‘두’가 쓰인다.
- 首页
- 智慧树
-
1.고유어 수사의 ( )는 ‘둘-째, 셋-째’처럼 기본수사에 접미사 ‘째’가 결합되어 구성된다.
-
2.한국어의 접두사는 어근의 품사를 바꾸는 경우는 없고 ( )를 한정하는 기능만을 하며, 그 종류도 접미사보다 훨씬 적다.
-
3.특수파생어는 접사의 첨가 대신 모음 교체나 자음 교체에 의해 이루어지는 파생어를 말하는데, 한국어에도 이러한 예들이 많이 있고, 특히 ( )에는 이에 해당하는 예가 상당히
-
4.‘야’는 대조의 ‘는’과 같은 의미를 가지되, 객관적인 문맥에서는 쓰이지 못하고, 화자가 “물론, 당연히”와 같이 ( )을 인정하는 문맥에서 쓰이는 것으로 정리된다.
-
5.결국 음절 초두 또는 어두에 올 수 있는 자음의 수는 하나뿐이며 음절말 또는 어말에 올 수 있는 자음의 수도 하나를 넘지 못한다.
-
6.‘나’와 아주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조사로 ‘나마’가 있다.
-
7.한자의 경우 한국어에서는 원칙적으로 한 글자가 하나의 단어이지만, 그것들이 중국어에 들어와서는 자립성이 없는 의존형태소의 자격만을 갖는 경우가 많다.
-
8.‘와’외에도, ‘하고’와 ‘랑’이 공동격조사로서 ‘와’와거의 같은 분포와 기능을 갖는데, 이들 사이에는 문체적 차이가 있다.
-
9.대화는 인간 생활에 필요한 정신적 활력을 만들어내는 근원이다. 대화가 없는 삶은 의미가 없는 삶이다.
-
10.언제나 어미를 취하며 어미가 없이 ( )만으로는 단어구실을 할수없다는점이 동사와 형용사의 가장 핵심적인특징이라할 만하다.